80년 떠오른 일동의 동녘 해
<인간을 향한 빛, 생명을 위한 빛>
윤원영 회장의 경영철학을 담은
일동제약 경영철학서
80년 떠오른 일동의 동녘 해
<인간을 향한 빛, 생명을 위한 빛>
고된 길이라도 진정한 제약인의 길을 가자.
돈은 벌지 못해도 ‘의약품의 근본은 사람’이라는
정신을 실천하는 길을 가자.
이 결심이 ‘진정한 연구개발을 통해 사람의 생명을 지키는
약을 만들자’는 결심으로 이어졌습니다.
일동의 싹은 그렇게 텄습니다.
‘아로나민’ 50주년 기념앨범에는
다음과 같은 노랫말이 담겼습니다.
오늘 하루 살아가는 일이
무거워만 지고, 힘이 들어질 때
문득 내일 앞이 막막할 때
그대 날 기억해
때론 그대 어깨 위에 다시
어두움이 짙고, 외로움이 들 때
모든 것들 앞에 지쳐갈 때
그대 날 기억해, 날 기억해
그대 내게 기대
그대 내게 기대
그대 곁에는 내가 있을게
‘그대 내게 기대’라는 이 말에
일동의 창업정신과 경영이념이 녹아 있습니다.
그리고 ‘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삶에 기여하는 초일류기업’
으로 가고 있는
일동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.